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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품종 : 단모종 2편(쇼트 헤어) 단모종 종류 (쇼트 헤어) *아시안-솔리드, 토티 (Asian-Solid and Tortie) : 아시안 솔리드는 크게 소란을 피우지는 않지만 늘 관심을 받고자 소리 내며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 이 다정한 고양이는 개처럼 주인을 졸졸 따라다닌다. 충직하고 헌신적인 반려묘를 찾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 것이다. 솔리드 컬러의 아시안 품종은 태비 무늬가 없다. 분홍빛의 코, 단단하고 우아한 몸, 끝이 둥글고 크기가 중간 이상인 귀, 분명한 브레이크가 있다. 색깔과 무늬 : 모든 솔리드(단색)와 다양한 토티 체중 : 4~7kg 기원 : 영국, 1980년대 *아시안- 태비(Asian-Tabby) : 다양한 줄무늬, 소용돌이, 고리, 반점이 넓은 범위로 나타나는 무늬는 틱트 태비로 털 하나하나가 대비를 이룬다. 근육.. 2023. 3. 18.
고양이 품종 : 단모종(쇼트 헤어) 단모종 (쇼트 헤어) 대부분의 고양이는 크기에 관계없이 단모종에 속하며 이러한 짧은 털은 순간적으로 스피드를 내는 포식자에게 적합하다. 사냥에는 짧은 털이 더 유리한데 그것은 초목이 무성한 지대에서 조용히 다닐 수 있고 움직임이 자유로워 위험에 빠졌을 때 번개같이 도망갈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가축화된 고양이는 짧은 털을 가졌고 털이 짧으면 색깔과 무늬가 선명해 체형의 장점이 잘 드러나 인기를 끌었다. 단모종으로는 아메리칸, 브리티시, 오리엔탈 세 계열로 나눈다. 브리티시와 아메리칸은 평범한 집고양이가 수십 년에 걸친 번식을 통해 개량된 것이다. 다부진 체격, 둥근 머리, 짧고 조밀하고 이중으로 된 털을 가지고 있다. 오리엔탈 계열은 이름과 달리 동양과는 거의 관련이 없고 샴과의 교배를 통해 유럽에.. 2023. 3. 17.
고양이 품종 고양이 품종 널리 알려진 고양이 품종으로는 샴, 아비시니안, 맹크스, 페르시안, 메인 쿤 등이 있다. 고양이들이 품종별로 분류되기 시작한 것은 19세기 캣쇼가 열리면서부터인데 오늘날에는 100종이 넘는 품종 및 변종이 있다. 하지만 애완용 고양이는 무작위로 번식한 잡종이므로 어떤 품종에도 속하지 않는다. 품종의 특징으로는 겉모습, 즉 털의 색깔 무늬 길이, 두상 및 체형, 눈의 색깔로 정의된다. 꼬리가 없거나 다리가 짧거나 귀가 접혀 있는 등 희귀한 품종도 있다. 단색인 품종이 있는 한편 여러 색깔과 무늬가 허용되는 품종도 있다. 고양이의 크기는 개와 달리 품종 간 차이가 크지 않지만 다양성은 있다. 아파트나 작은 집 실내에서 기를 경우에는 크기가 작은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가장 작은 품종인 싱가.. 2023. 3. 17.
고양이 생물학 소화와 생식 고양이는 사냥감을 죽이고 찢기 위한 날카로운 이빨과 고기를 소화시키기 위한 짧은 장을 가지고 있다. 적게 자주 먹고 먹이를 먹고 배변하기까지는 약 20시간이 걸린다. 이빨을 이용하여 먹이를 물리적으로 분해하고 입안에서 분비되는 침으로 매끄러워진 음식물은 삼켜진 뒤 식도를 통해 위로 옮겨지고 위에서는 화학적 분해가 일어나며 위산은 뼈까지 부드럽게 할 정도로 강력하다. 소화되지 못한 뼈, 털, 깃털 등은 나중에 게워낸다. 모든 육식동물 가운데 먹이가 가장 한정적인 편이며 특정 비타민, 지방산, 아미노산 그리고 고기에만 있는 타우린이 포함된 먹이를 먹여야 한다. 이러한 영양소와 타우린은 생존에 필수적이지만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고 식물 등에서는 섭취할 수가 없다. 새끼고양이는 26개의 유치를 갖는데.. 2023. 3. 16.
고양이의 골격과 체형, 피부와 털 고양이의 골격 고양이의 골격은 가볍고 튼튼하며 매우 유연하여 빠르고 민첩한 움직임에 최적이다. 특히 목, 척추, 어깨, 앞다리가 유연하고 다리를 이용하여 쉽게 방향을 바꿀 수 있으며 튼튼하고 강한 뒷다리의 근육으로 정지 상태에서 2m 높이까지 뛰어오를 수 있고 공중에서 몸을 비틀어 안전하게 착지하 수 있으며 속력을 내는 데 적합하다. 시속 48km로 달릴 수도 있지만 지구력이 좋지 않아 빨리 지친다. 따라서 사냥감을 몰래 뒤쫓는 것을 선호하며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고 기다리다가 절호의 순간에 덮친다. 몸의 크기에 비해 등이 길고 척추골의 수가 많으며 유연성을 높이는 구조로 되어 있고 척추의 연장인 꼬리는 23개의 뼈로 이루어져 기어오를 때 균형을 잡는데 돕는다. 유연한 골격에는 약 500개의 근육이 붙어 .. 2023. 3. 16.
고양이, 어둠 속에서 빛나는 신비로움 고양이의 시력 작은 얼굴, 동글동글, 한치의 깜박임도 없이 꼬리를 바짝 쳐들고 집사를 응시하며 다가온다. 심쿵이다. 고양이의 큰 눈은 주요 사냥감인 쥐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밤에 위력을 발휘한다. 어둠 속을 보는 눈, 신비롭지 않은가? 어두운 곳에서 고양이의 동공은 인간의 팽창된 동공의 3배까지 확대되어 아주 희미한 빛도 눈으로 받아들인다. 망막뒤에 타페툼 루키둠이라 불리는 반사층이 있기 때문에 야간 시력이 더욱 향상되고 밤에 광원이 고양이의 눈을 비추면 타페툼이 밝은 금색 또는 녹색의 원반처럼 보인다. 색채 감각도 있고 연구에 따르면 모든 색을 구별하지는 않고 파랑과 노랑은 볼 수 있고 빨강과 초록은 회색으로 보이는 것 같다고 한다. 고양이의 시각은 인간에 비해 덜 선명한데 그건 큰 눈으로 초점을 .. 2023. 3. 12.
고양이와 종교 1. 성스러운 우상 고대 이집트만큼 고양이가 높은 종교적 지위를 가진 곳은 없었다 이집트인이 고양이를 극단적으로 숭상한 것은 고양이 여신 바스테트에 대한 숭배가 강해지면서부터다. 바스테트 조각상은 고양이의 머리를 가진 여성으로 나타났는데 한 무리의 작은 고양이나 새끼고양이에게 둘러싸인 모습으로 표현되기도 했는데 여성들 사이에서 열렬히 신봉되었다. 기르던 고양이가 죽으면 상복을 입고 미라로 만들어 석관에 넣어 묻었고 실수로라도 고양이를 죽이면 처형을 각오해야 했다. 그러나 고대 이집트 유적지에 고양이 조각품과 미라화 된 수십만 마리의 어린 고양이가 목이 부러져 죽은 것이 밝혀져 애완동물이 아니라 사원의 성직자가 고양이를 제물로 죽였을 것이라 추측이 나온다. 아마포로 복잡하게 감싸고 머리에 가면을 씌워 보존.. 2023. 3. 11.
고양이와 인간 1. 고양잇과 동물의 분화과정 고양잇과 종류로는 표범계통, 베이살쾡이계통, 카라칼 계통, 오실롯 계통, 스라소니 계통, 퓨마 계통, 표범살쾡이 계통, 집고양이 계통이 있다. 육식동물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사냥꾼이며 자신보다 큰 먹이의 숨통을 끊을 수 있는 종도 있다. 표범계통의 대형 고양잇과 동물은 적어도 1080만 년 전에 출현했고 그 이후 베이살쾡이 계통은 940만 년 전, 카라칼 계통이 85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등장했고 오실롯 계통은 800만 년 전 남미로 건너갔고 다양화되었다. 스라소니 계통과 퓨마 계통은 각각 720만 년 전, 670만 년 전에 진화했으며 퓨마 계통으로 북미에서 탄생한 치타는 아시아와 아프리카로 이동해 현재 서식하고 있다. 표범살쾡이 계통과 집고양이 계통은 유라시아 대륙에만 .. 2023.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