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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 품종 : 단모종 7편(쇼트 헤어)

by 나의날개 2023.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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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모종의 종류 (쇼트헤어)

*스핑크스 (Sphynx) : 헤어리스 고양이 가운데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다.  캐나다 태생이지만 이집트의 스핑크스 조각상을 닮았다 해서 스핑크스라 불리게 되었다.  털이 없는 것은 자연적 돌연변이다. 털이 완전히 없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이 스웨이드처럼 가는 잔털로 덮여 있고 머리, 꼬리, 발에 가느다란 털이 나 있는 경우도 있다.   거대한 귀, 주름 있는 피부, 둥근 배 등 놀라운 외모를 가졌지만 붙임성 있고 다정한 성격으로  주인을 잘 따르는 훌륭한 반려묘이다.  함께 지내기는 쉽지만 추위와 더위로부터 취약하며 정상적인 털이 없어 피부 유분을 주기적으로 씻겨 주어야 한다.

색깔과 무늬 : 모든 컬러, 셰이드, 패턴

체중 : 3.5~7kg

기원 : 캐나다, 1960년대

 

*돈스코이 ( Donskoy) : 돈스코이는 헤어리스 개체도 있고 잔털이나 웨이브가 있는 털이 부분적으로 나는 개체도 있다.  헤어리스 유형도 겨울이 되면 일시적으로 털이 나며 주름진 피부와 매우 큰 귀를 가졌고 온순하고 사람을 매우 잘 따르는 사랑스러운 고양이다.  주기적으로 유분을 씻겨 주어야 한다.

색깔과 무늬 : 모든 컬러, 셰이드, 패턴

체중 : 3.5~7kg

기원 : 러시아, 1980년대

 

*피터볼드 (Peter bald) : 헤어리스 타입, 잔털이 있는 타입, 뻣뻣한 털을 가진 타입 등 다양한 유형이 있다.  털이 있는 새끼 고양이도 자라면서 헤어리스가 되거나 잔털만 남는 경우도 있다.  다정하고 수다스럽고 사람을 잘 따르며 주목받고 싶어 한다.  헤어리스 타입이나 잔털만 있는 타입은 추위와 더위에 취약하므로 실내에서만 지내는 것이 좋고 주기적으로 씻겨 주어야 한다.  폭이 넓고 거대한 나팔 모양의 귀, 길고 세모난 머리와 높은 광대뼈, 구부러지거나 꺾인 수염을 가졌다.  

색깔과 무늬 : 모든 컬러, 셰이드, 패턴

체중 : 3.5~7kg

기원 : 러시아, 1990년대

 

*우랄 렉스 (Ural Rex) : 가늘고 촘촘한 이중모를 가졌고 몸에 밀착해 있는 독특한 웨이브는 탄력이 있고 털 손질은 어렵지 않으나 주 2-3회 정도 손질 해 줘야 한다.  차분하고 온화하며 어느 가정에서든 잘 적응한다.  새끼고양이 털은 반쯤 곱슬거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운 웨이브로 변한다.

색깔과 무늬 : 태비를 포함한 다양한 컬러와 패턴

체중 : 3.5~7kg

기원 : 러시아, 1980년대

 

*라펌 (LaPerm) : 라펌의 털은 웨이브나 컬로 이루어지며 가볍고 탄력이 있어 쓰다듬기 좋다.  외향적이며 호기심 많고 사람과 빨리 친해지며 성묘가 되어도 재롱을 부린다.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홀로 방치하는 것은 안된다.  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 2-3회의 관리가 필요하다.  근육질의 몸, 웨이브가 있는 긴 수염, 곱슬곱슬한 러프, 머리에 태비 패턴이 있다.

색깔과 무늬 : 컬러포인트를 포함한 모든 컬러, 셰이드, 패턴

체중 : 3.5~5.5kg

기원 : 미국, 1980년대

 

*셀커크 렉스 ( Selkirk Rex) : 다정하고 인내심이 강하며 사람과 함께 하며 안기는 것을 좋아한다.  성묘가 되어서도 어리광을 부린다.  정돈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컬이나 웨이브가 있으며 목과 복부 주변의 컬이 더 말려 있고 드문드문 나 있는 곱슬 수염은 쉽게 끊어진다.  빗질은 세게 하면 컬이 펴질 수 있으니 가볍게 해야 한다.

색깔과 무늬 : 모든 컬러, 셰이드, 패턴

체중 : 3~5kg

기원 : 미국, 1980년대

 

*코니시 렉스 (Cornish Rex) : 운동신경이 뛰어나고 외향적이며 장난을 많이 치고 새끼고양이처럼 행동하지만 무릎고양이다.  곱슬한 털이 수염에서 꼬리까지 이어지며 피모가 얇기 때문에 추위나 더위에 취약해 털 손질은 가볍게 해야 한다.  새끼고양이는 웨이브 털을 갖고 태어나지만 차츰 웨이브가 사라지고 스웨이드 상태가 되는 개체도 있지만 3개월 후엔 완전히 웨이브가 형성된다.

색깔과 무늬 : 태비, 토티, 컬러포인트, 바이컬러를 포함한 모든 솔리드

체중 : 2.5~4kg

기원 : 영국, 1950년대

 

*데번 렉스 (Devon Rex) : 털이 가늘고 매우 짧으며 보호털이 거의 없고 피모가 얇아서 금방 체온이 내려가므로 외풍이 없는 곳에서 살아야 한다.  수염은 곱슬하고 다 자라기 전에 끊어지는 경향을 보인다.  다리가 길고 가냘프게 보이지만 허약하지 않고 무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뛰어다니기를 좋아하고 높은 곳에 올라가며 주목받기를 좋아한다.

색깔과 무늬 : 모든 컬러, 셰이드, 패턴

체중 : 2.5~4kg

기원 : 영국, 1960년대

 

* 저먼 렉스 (German Rex) : 온화하고 다정하며 누구와도 잘 놀지만 주인과 강한 유대관계를 맺으며 가족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한다.  짧은 털이 피부의 유분을 잘 흡수하지 못해 주기적인 목욕이 필요하다.  폭이 넓은 귀를 가졌고 털이 엷은 색인 고양이는 귀에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발라야 한다.  

색깔과 무늬 : 모든 컬러, 셰이드, 패턴

체중 : 2.5~4.5kg

기원 : 독일, 1940년대

 

*아메리칸 와이어헤어 (American Wirehair) : 실내, 실외 어디든 잘 적응하며 모든 사람들과 행복하게 지낸다.  재주가 많고 차분하며 와이어헤어는 털 하나하나가 구부러져 있거나 끝에 고리가 형성되어 거칠고 탄력 있는 촉감이 느껴지고 털이 쉽게 끊어질 수도 있으므로 털손질은 목욕을 하는 게 좋다.  

색깔과 무늬 : 바이컬러, 태비, 토티를 포함한 다양한 솔리드 컬러 및 셰이드 패턴

체중 : 3.5~7kg

기원 : 미국, 1960년대

 

*집고양이-쇼트헤어 (House-shorthair) :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고 기르기 쉬운 애완동물이다.

최초의 집고양이는 단모종이었는데 이러한 유형은 애완동물로 길러지는 곳이라면 수적으로 우세하다.  무작위로 번식된 단모종의 털은 거의 모든 배색이 가능하지만 태비, 토티, 전통적인 솔리드 컬러가 가장 흔하다.  체형은 대부분 중간 정도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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