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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 품종 : 장모종 2편 (롱 헤어)

by 나의날개 2023.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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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종의 종류 (롱 헤어)

페르시안 : 길고 풍성한 털, 납작한 입, 올빼미 같은 커다란 눈을 가진 페르시안은 다른 품종과 구별이 확연하다.  계속해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짓눌린 얼굴로 인해 건강상의 문제를 악화시켰다.  호흡문제, 식이 섭취에 영향을 주는 문제, 막힌 누관으로 눈물 과다분비 등이다.

 

*페르시안 - 스모크 ( Persian- Smoke) : 스모크 패턴은 털의 아랫부분은 색이 연하고 위로 갈수록 점점 짙어진다.  흔하지 않은 색깔의 패턴을 가진 이 품종은 가장 매력 있는 페르시안 중 하나다.  검은 코 피부, 블랙 스모크 털 위의 흰 프릴, 움직이면 흰색의 속털이 더 잘 보인다.  털 관리는 매일 해줘야 한다.

색깔과 무늬 : 블랙, 블루, 크림, 레드를 포함한 티핑된 화이트

체중 : 3.5~7kg

기원 : 영국, 1860년대

 

*페르시안 - 스모크 바이컬러 (Persian-Smoke Bicour) : 얌전하고 순한 성격이고 조화롭게 어우러진 털 색깔 덕분에 아름다운 페르시안 중 하나다.  매우 풍성한 꼬리를 가졌으며 털 관리는 매일 해줘야 한다.  

색깔과 무늬 : 블루, 블랙,레드,초콜릿등 다양한 토터셸의 스모크가 들어간 화이트

체중 : 3.5~7kg

기원 : 영국, 1900년대

 

*페르시안 토티, 토티 앤드 화이트 (Persian- Tortie and White) : 멋진 색 조합으로 각광을 받지만 번식이 어려워 개체수가 적다.  털 관리는 매일 해줘야 한다.

색깔과 무늬 : 토터셸(블랙 앤 레드), 초콜릿 토터셸, 

체중 : 3.5~7kg

기원 : 영국, 1880년대

 

*페르시안 -바이컬러 ( Persian- Bicolour) : 이 품종은 눈물이 많아 눈물자국이 생기거나 변색 될 수 있다.  뚜렷한 컬러 패치가 있어 더 매력적인데 매일 꼼꼼하게 털관리를 해줘야 한다.  

색깔과 무늬 : 블랙, 블루, 크림, 초콜릿 등 다양한 솔리드 컬러 및 토티 패턴이 들어간 화이트

체중 : 3.5~7kg

기원 : 영국, 1800년대

 

*페르시안 - 컬러포인트 ( Persian-ColourPoint) : 파란 아름다운 눈과 다양한 컬러를 가져 시선을 끈다.  요구사항이 많지 않아 조용하고 촘촘한 이중모는 잘 엉키기 때문에 매일 관리해줘야 한다.  

색깔과 무늬 : 솔리드 컬러, 토티 앤드 태비의 포인트

체중 : 3.5~7kg

기원 : 미국, 1930년대

 

*발리니즈 ( Balinese) : 세련된 외모에 강한 체력을 가지고 있는 이 고양이는 애정이 넘치며 주인을 잘 따른다.  장난이 심하지만 샴처럼 큰소리를 내지는 않는다.  브레이크가 없는 곧은 코, 크고 아랫부분이 넓은 귀, 풍성한 꼬리, 길고 유연하고 튼튼한 몸을 가졌다.

색깔과 무늬 : 실, 초콜릿, 블루, 라일락의 솔리드 컬러포인트

체중 : 2.5~5kg

기원 : 미국, 1950년대

 

*발리니즈 - 자바니즈 (Balinese-Javanese) : 지칠 줄 모르는 호기심과 용감함이 있으며 자신감 넘치고 수다스럽다.  집안을 구석구석 탐색하며 주인도 잘 따른다.  끝이 뾰족한 큰 귀, 호리호리하고 우아한 목, 맑고 선명한 파란빛 눈, 길고 가늘고 털이 풍성한 꼬리를 가졌다.  비단 같은 털은 잘 엉키지 않아 손질이 쉽다.

색깔과 무늬 : 많은 포인트 칼라, 태비 및 토티 패턴

체중 : 2.5~5kg

기원 : 미국, 1950년대

 

*티파니 (Tiffanie) : 명랑하고 놀기 좋아하며 온순하지만 장난꾸러기 기질도 갖고 있다.  사람이 함께 놀아주면 더 좋아하며 섬세하고 주인의 기분을 민감하게 알아차린다고 알려져 있다.  목 주변의 두툼한 러프, 아랫부분이 큰 귀, 좌우가 벌어진 황록빛 눈을 가졌다.  

색깔과 무늬 : 모든 솔리드 및 셰이디드 컬러: 태비 및 토티 패턴

체중 : 3.5~6.5kg

기원 : 영국, 1980년대

 

*샹티이/티파니 ( Chantilly/Tiffany) :진한 색깔의 풍성한 털을 가진 희소한 품종이며 매력적이고 순한 성격을 지녔지만 인기를 끌지는 못한다.  충실하고 느긋하며 찡찡거리지 않는다.

색깔과 무늬 : 블랙, 블루, 초콜릿 등 다양한 태비 패턴

체중 : 2.5~5kg

기원 : 미국, 1960년대

 

*버만 (Birman) : 온순하고 사랑스러운 이 고양이는 기르기가 쉽다.  속털이 거의 없어 털 손질도 쉽고 부드러운 목소리, 둥근 파란빛 눈, 매부리코, 목 주변의 두툼한 러프, 흰 양말을 신은 듯한 발을 가졌고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아이나 다른 동물과도 잘 지낸다.  

색깔과 무늬 : 모든 컬러포인트, 흰 발

체중 : 4.5~8kg

기원 : 미얀마(버마), 프랑스, 1920년경

 

*메인 쿤 (Maine Coon) : 아주 큰 품종이지만 총명하고 온순하여 기르기 쉽다.  큰 몸집에 비해 목소리는 새가 짹짹거리는 것처럼 작게 들린다.  성장이 더디고 다 자란 성묘가 되려면 약 5년이 걸린다.  가슴이 딱 벌어진 육중한 몸, 네모난 주둥이, 긴 러프, 타원형의 구릿빛 눈을 가졌다.

색깔과 무늬 : 많은 솔리드 컬러 및 셰이드, 토티, 태비, 바이컬러 패턴

체중 : 4~7.5kg

기원 : 미국, 1800년대

 

*랙돌 (Ragdoll) : 덩치는 크지만 매우 얌전하고 사람 말을 잘 따른다.  아이들과도 잘 놀며 다른 애완동물에게도 호의적이다.  길고 부드러운 보호털이 양모 같은 속털을 덮고 있으며 적당히 손질해 주면 엉키지 않는다.  타원형의 커다란 파란빛 눈, 길고 풍성한 꼬리, 넓적한 V자형 머리를 가졌다.

색깔과 무늬 : 솔리드 컬러, 토티 및 태비 패턴, 항상 포인티드

체중 : 4.5~9kg

기원 : 미국, 1960년대

 

*라가머핀 (Ragamuffin) : 커다란 덩치만큼 마음도 넓으며 사랑스럽고 차분하다.  유순한 기질을 가져 아이들에게도 좋은 애완묘이다.  오목한 코, 통통한 뺨, 육중한 직사각형의 몸, 길고 풍성한 꼬리, 잘 엉키지 않는 털을 가졌다.  

색깔과 무늬 : 솔리드 컬러, 바이컬러, 토티, 태비 패턴

체중 : 4.5~9kg

기원 : 미국, 20세기 후반

 

*소말리 (Somali) : 길고 풍성한 꼬리가 가장 눈에 띄며 생기가 넘치고 호기심이 많아 즐거움을 안겨 준다.  가만히 있질 못하여 무릎고양이는 될 수 없다.  진한 테두리가 있는 아몬드 모양의 눈, 살짝 굽은 등, 근육질의 우아한 몸을 가졌다.  

색깔과 무늬 : 많은 컬러, 실버 티핑, 토티 패턴

체중 : 3.5~5.5kg

기원 : 미국, 1960년대

 

*브리티시 롱헤어 (British Longhair) : 조용하고 느긋하며 사람을 좋아하는 애완동물이다.  땅딸막하고 길고 미끈한 털, 짧고 넓은 코, 목의 풍성한 러프, 짧고 굵은 솔 같은 꼬리를 가졌다.

색깔과 무늬 : 브리티시 쇼트헤어와 동일

체중 : 4~8kg

기원 : 영국, 1800년대

 

*네벨룽 ( Nebelung) : 성격이 내성적이며 조용한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잘 지내지 못한다.  가족과 친밀해 무릎 위에 잘 올라오지만 낯선 사람은 경계한다.  길고 우아한 몸, 매우 풍성한 꼬리, 약간 타원형의 초록빛 눈을 가졌다.  

색깔과 무늬 : 블루, 실버팁트

체중 : 2.5~5kg

기원 : 미국, 19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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