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양이

고양이 품종 : 장모종 4편 (롱 헤어)

by 나의날개 2023. 3. 22.
반응형

 

장모종의 종류 (롱 헤어)

*나폴레옹 ( Napoleon) : 매우 활동적이며 단단하고 낮은 몸체를 가졌다.  온순하고 애정이 넘치며 주인의 무릎에서 시간을 보내기를 좋아하며 많이 보채지는 않지만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많이 짧은 주둥이와 둥근 위스커 패드, 뚜렷한 스톱이 있는 짧은 코, 목 주변의 러프, 화려한 털을 가졌다.  

색깔과 무늬 : 컬러포인트를 포함한 모든 컬러, 셰이드

체중 : 3~7.5kg

기원 : 미국, 1990년대

 

*스코티시 폴드 (Scottish Fold) : 희소한 품종과 단모 버전의 접힌 귀는 다른 고양이에게서는 볼 수 없는 유전적인 돌연변이로 생긴다.  접힌 귀는 건강상 좋지 못하다.  두툼한 러프와 두드러진 위스커 패드, 둥그스름한 머리와 단단한 턱, 동그란 금빛 눈, 앞쪽으로 단단히 접힌 귀, 길고 풍성한 꼬리를 가졌다.  사랑스러운 올빼미 얼굴이 매력적이며 이 고양이는 주목받는 것을 즐긴다.

색깔과 무늬 : 솔리드 컬러 및 셰이드

체중 : 2.5~6kg

기원 : 영국/미국, 1960년대

 

*아메리칸 컬 (American Curl) : 독특하게 귀를 뒤로 젖힌 희귀한 품종이다.  온순하고 목소리가 부드럽고 다정한 애완동물이다.  모든 새끼고양이는 곧은 귀를 갖고 태어나는데 약 50%만 뒤로 젖혀진 형태를 갖추기 시작하여 생후 3-4개월이면 완전히 뒤로 젖혀진다.  털은 비단 같고 속털이 없어 털이 잘 빠지지 않고 사랑스럽고 길고 풍성한 꼬리가 매력적이다.  

색깔과 무늬 : 솔리드 컬러와 셰이드

체중 : 3~5kg

기원 : 미국, 1980년대

 

*하이랜더 (Highlander) : 뒤로 젖힌 귀를 가졌고 크고 튼튼하지만 우아하게 움직인다.  장난기와 에너지가 넘쳐 주인이나 다른 애완동물에게 놀자고 끊임없이 조를 것이다.  온순하고 다정하며 아이들과도 잘 어울린다.  선천적으로 짧은 꼬리가 말려 있고 두툼한 털은 뭉쳐지고 엉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매일 손질해 주어야 한다.  

색깔과 무늬 : 컬러포인트를 포함한 모든 컬러, 태비 패턴

체중 : 4.5~11kg

기원 : 북아메리카, 2000년대

 

*재패니즈 밥테일 (Japanese Bobtail) : 재패니즈 밥테일은 단모종, 장모종 모두 수백 년간 일본에서 사랑받는 애완묘다.  외향적이고 에너지가 넘쳐 끊임없이 돌아다니며 새로운 것을 찾지만 꼭 가족에게 돌아온다.  독특하게 구부러진 짧고 풍성한 토끼꼬리 모양은 다양한 변이가 있으며 어느 방향으로든 말리거나 굽힐 수 있고 털은 비교적 손질이 쉽다.

색깔과 무늬 : 솔리드 컬러, 바이컬러, 태비, 토티 패턴

체중 : 2.5~4kg

기원 : 일본, 17세기경

 

*쿠릴리안 밥테일 ( Kurilian Bobtail) : 꼬리가 짧은 이 고양이는 희귀한 품종으로 독특한 짧은 방울 꼬리로 유명하다.  매우 총명하여 훈련도 가능하며 주인의 관심이 아무리 많아도 싫어하지 않으며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  

색깔과 무늬 : 솔리드 컬러, 셰이드, 태비를 포함한 패턴

 

체중 : 3~4.5kg

기원 : 쿠릴열도, 북태평양, 20세기

 

*픽시밥 (Pixiebob) : 튼튼한 체격과 뛰어난 운동신경을 가졌고 사교적이고 느긋하다.  아이들과도 잘 놀며 다른 애완동물에게도 관대하다.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며 줄을 매고 산책하는 것을 즐긴다.  귀가 머리 뒤쪽에 붙어 있고 짧은 꼬리, 두드러진 견갑골, 구레나룻처럼 나있는 얼굴의 털을 가지고 있다.  고양이의 발가락은 앞발에 5개, 뒷발에 4개가 있는데 픽시밥에게는 유전적인 돌연변이로 다지증이 있을 수 있다.

색깔과 무늬 : 브라운 스포티드 태비

체중 : 4~8kg

기원 : 미국, 1980년대

 

*킴릭 ( Cymric) : 근육질의 후반신과 긴 뒷다리로 높은 곳에도 쉽게 뛰어오를 수 있다.  다정한 성격으로 사람에게 강한 애착을 느끼며 영리하고 재미있는 반려묘이다.  

색깔과 무늬 : 모든 컬러, 셰이드, 패턴

체중 : 3.5~5.5kg

기원 : 북아메리카, 1960년대

 

*아메리칸 밥테일 (American Bobtail) : 크고 튼튼한 밥테일 롱 헤어는 야생의 분위기를 풍기지만 유순하여 애완묘로 적합하다.  아이들에게 관대하고 낯선 사람에게도 친근한 모습을 보인다.  털은 길지만 뭉치지 않는다.  

색깔과 무늬 : 모든 컬러, 셰이드, 패턴

체중 : 3~7kg

기원 : 미국, 1960년대

 

*셀커크 렉스 ( Selkirk Rex) : 온순하고 차분한 이 고양이는 껴안고 싶을 정도로 귀엽다.  느긋하고 참을성 있고 헝클어진 곱슬한 털이 매력적이며 털 손질은 필수지만 너무 세게 빗질하면 컬이 펴질 수 있다.

색깔과 무늬 : 모든 컬러, 셰이드, 패턴

체중 : 3.5~5kg

기원 : 미국, 1980년대

 

*우랄 렉스 (Ural Rex) : 지명도가 가장 낮은 품종에 속하지만 가장 오래된 렉스 품종 가운데 하나다.  

색깔과 무늬 : 태비를 포함한 다양한 컬러 및 패턴

체중 : 3.5~7kg

기원 : 러시아, 1940년대

 

*라펌 ( LaPerm) : 사람과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다정하며 온순하다.  다리가 길어 활동적이며 놀다가도 주인이 부르면 무릎 위에서 가르릉거리기도 한다.  길고 곱슬곱슬한 털은 빠지거나 뭉치는 속털이 없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손질할 수 있다.  매우 긴 수염을 가지고 있다.

색깔과 무늬 : 모든 컬러, 셰이드, 패턴

체중 : 3.5~5kg

기원 : 미국, 1980년대

 

*집고양이 - 롱 헤어 (Housecat-longhair) : 혈통에 관계없이 매력적인 고양이들이다.  화려하진 않지만 빽빽하고 풍부한 속털, 다부진 몸, 둥글고 납작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

장모종 고양이는 순혈종이 아니어도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매력적인 집고양이들은 페르시안의 혈통이 유입되어 무성한 긴 털에 다양한 색이 뒤섞여 있다.

 

반응형

댓글